본문 바로가기

미스트롯4

미스트롯4 왕년부 vs 현역부X '장르별 팀미션' (정통 트롯B)

반응형

미스트롯4 왕년부 vs 현역부X '장르별 팀미션'  (정통 트롯B)

왕년부 (4명) 
팀원: 적우, 유미, 정유경, 안진아
선곡: '다시 한번만' 원곡: 설운도

현역부X (6명):
팀원: 허찬미, 윤태화, 김희진, 채윤, 마코토, 강보경
선곡: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원곡: 남진
 
대결결과 - 현역부X

왕년부 (국민대표단:0, 마스터:3, 합3) 
현역부X  (국민대표단:1, 마스터:13 , 합14)

 

김용빈: 탭댄스 연습을 새벽까지 한 것이 기억나며 얼마나 준비했을까 소름 끼치는 무대였어요

 

모니카: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은 퍼포먼스를 했고 솔로 드럼 할 때는 신이 접한 것 같았다.

 

장윤정: 현역부X는 영혼을 불태웠고 가창력이 뒤떨어지지 않았다. 노래 시작전 완벽한 퍼포먼스에 노래가 못 따라가면 어떻하나는 기우였다 허찬미 말도 안돼는 드럼 솔로에 본선1차 진,선,미 중 하나 차지하고 최종 Top5 확신한다.

 

박선주: 왕년부는 네 편의 영화를 리모컨으로 돌려 보는 것 같아서 화가 났다. 적우의 깊은 감성 좋았다. 유미 록발성 걱정했지만 트롯 연습 많이 한 것 같다.

 

진성: 다른 장르 장인의 노래를 자주 듣는데 적우씨 노래를 좋아한다. 발라드, 락 모두 대한민국 사람이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실력을 갖춘 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