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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미스트롯4 본선 3차 '흥행열차' 허찬미 홍성윤 배서연 최재명 추혁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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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본선 3차 '흥행열차' 허찬미 홍성윤 배서연 최재명 추혁진 정혜린 김유리 '메들이 팀 미션'

흥행열차 (1,440점) - 마스터 점수 1위

네 번째 팀이자 이날 방송의 정점을 찍은 팀은 허찬미의 '흥행열차'였습니다.


팀 구성원
- 허찬미 (데스매치 美)
- 홍성윤 (작은 거인)
- 배서연 (트롯 천재, 초등학교 5학년)
- 정혜린 (10년 차 현역)
- 김유리 (직장부 반전 실력)
- 최재명 (미스터트롯3)
- 추혁진 (미스터트롯3)


선곡 5곡
- 풍선 (다섯 손가락) - 팀 전체
- 첫차 (서울 시스터즈) - 허찬미, 김유리, 정혜린
- 살다보면 (차지연) - 홍성윤, 최재명 (듀엣)
- 너였어 (장윤정) - 추혁진, 허찬미 (듀엣)
- 흥보가 기가막혀 (육각수) - 팀 전체 & 게스트


완벽 그 자체의 무대 - 마스터 점수 1,440점 (마스터 점수 1위)
초등학교 5학년 배서연의 맑은 목소리로 시작한 '풍선'과 함께 '첫 차', 허찬미와 추혁진의 화끈한 퍼포먼스가 현장을 달군 장윤정의 '너였어', 텐션을 200% 끌어올린 '흥보가 기가막혀'까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마스터들은 "이 팀이 무조건 1등"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특히 모니카 마스터는 배서연에 대해 "천재가 본연의 소울을 보여줬을 때의 희열이 있었다"라고 극찬했으며, 허찬미와 추혁진의 퍼포먼스에는 "슈퍼볼 공연의 비욘세와 브루노 마스 같았다"라고 비유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선후배의 감동적인 듀엣
학교 선후배이자 오디션 선후배이기도 한 최재명과 홍성윤의 듀엣이 성사되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두 사람은 '살다 보면'을 폭풍 열창하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구멍을 찾아볼 수 없는 완벽 그 자체였던 '흥행열차'는 1,440점을 받으며 앞서 1위였던 '미스청바지'를 1점 차이로 꺾고 마스터 점수 1위로 올라갔습니다.

 

[본선 3차전 1라운드 중간 점수 요약]

 
순위
팀명
마스터 점수
1위
흥행열차
1,440점
2위
미스청바지
1,439점
3위
뽕진2
1,438점
4위
아뜨걸스
1,377점
-
비타오걸
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