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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아뜨걸스 에이스: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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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아뜨걸스 / 이엘리야(리더), 유미, 완이화, 신현지, 이지나)

선곡

인순이 〈아버지〉

경연 내용 요약

팀이 하위권이었던 상황에서 유미는 화려한 기교보다 메시지 전달에 집중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부성에 대한 정서와 감사의 감정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호소력 짙은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기술 과시보다 전달력 중심의 설계가 돋보였습니다.

마스터 평가 

박선주 마스터는 기술적 측면을 먼저 언급했습니다. 일부 고음 처리에서 완벽한 클린 톤은 아니었다는 점을 솔직하게 짚었습니다.

그러나 이어진 평가는 오히려 더 긍정적이었습니다. “경연에서 더 중요한 것은 메시지를 얼마나 진심으로 전달했는가”라는 발언이 핵심이었습니다. 유미의 무대는 기교를 과시하기보다는 감정을 쌓아가는 방식이었고, 그 정서 전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즉, 완벽한 테크닉보다는 감정 밀도와 서사 전달력이 중심이 된 평가였습니다. 마스터단은 이를 ‘따뜻한 무대’라는 표현으로 정리했습니다.

 

미스트롯4 본선3차 R1,R2 최종 점수

최종 순위
팀명
총점
1
뽕진2
3793
2
흥행열차
3783
3
비타오걸
3663
4
미스청바지
3628
5
아뜨걸스
3515